2018년 9월 15일

생각 2018.09.15 10:50

고속철은 보흐도를 지나 파리로 가고 있다. 뒤에서 개같은 애가 재잘재잘 떠든다. 애같은 개가 떠들면 개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애가 개같이 떠들면 부모의 잘못이다. 부모는 전혀 제지를 하지 않는다. 개같다. 개가 낫다.

최악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사회주의형식을 만드는데 민족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것이다. 최악이다.

벌써부터 그이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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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