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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3 2015년 6월 14일 (4)
  2. 2015.06.02 메르스와 선견지명
생각2015. 6. 13. 18:41

- 잘 안 된다. 서론이랑 참고 문헌을 작성하는 중인데, 그렇게 진도가 빨리 나가질 않는다.

- 그래도 다음주 지나서는 선생님께 보여드려야 하겠다.

- 이 일은 이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으려나? 정답은 '종이 낭비' 정도.

- 살아야 한다.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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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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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년의 노래

    이런 때에 '자본주의 종말' 따위 운운하면 '중2병'이려나요? 참...ㅠㅠ

    2015.06.15 06:24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본주의보다 우리 인민들이 더 빨리 종말을 맞이할 것 같아 두려워요 ^^ 국가와 자본이 결탁하여 몸집을 불리고 통치와 감시를 더욱 정교히 하는데, 우리들은 뭐 어떻게 할 방도가 없네요. 메르스 걸리지 마시고 앓지 마십시오! 힘을 내서 싸워 봅시다.

      2015.06.15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2. 논문쓰시는군요! 전 아직도막막하네여 ㅎㅎㅎㅎㅎ 힘내시길!

    2015.06.30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생각2015. 6. 2. 01:18

 

2015년 6월 2일 쓰다.

 

링크. 임인 25년(942), 10월. " 거란이 사신을 보내 와 낙타[槖駝] 50필(匹)을 선물하였다. 왕은 거란이 일찍이 발해(渤海)와 더불어 화친을 맺고 있다가 갑자기 의심하고 배반할 마음을 일으켜 옛 맹세를 돌아보지 않고 하루아침에 멸망시켜 버렸으니, 이는 도의(道義)가 없음이 매우 심한 것으로서 멀리 화친을 맺어 이웃나라로서 삼을 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사신의 왕래를 끊고, 그 사신 30명을 섬으로 유배를 보냈으며, 낙타는 만부교(萬夫橋) 아래에 매어 두니 모두 굶어 죽었다."

 

1073년 전에 이런 선견지명을 보이다니 역시 최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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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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