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서울통신2019. 7. 30. 15:05

오랜만에 서울에서 쓴다. 오늘은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친구를 만나 브런치를 먹을 예정이다. 브런치라고 해서 뭘 대단한 걸 먹는 건 아니고 맥도날드에 갈 것 같다. 그 후에는 계속 동네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국 나이로 서른둘이다. 얼마 안 있으면 서른셋이 되겠지. 할 일을 잘 하고 있으니 별 걱정은 없지만, 어느새 이렇게 되었을까?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생각 > 서울통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라랜드통신 - 귀찮음  (0) 2019.09.06
서울통신 - 서른둘  (0) 2019.07.30
모스크바통신 - 문서고 작업  (0) 2019.07.03
라라랜드통신 - 플레이팅  (0) 2018.09.30
헬싱키통신 - 글쓰기  (0) 2018.09.07
트위즐통신 - 추위  (0) 2018.07.15
Posted by 사용자 Л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