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서울통신2018. 7. 8. 19:58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아침으로 점심으로 섬유질이 높은 식사를 하고 있다. 극미량의 당분이 섞인 오트밀, 당도가 제각각인 시리얼, 우유, 그리고 견과류를 먹고 있으니 이보다 더 건강할 수는 없다.

운동도 강도를 높이고 있다. 하루에 팔굽혀펴기 150개는 하며 보내고 있다. 우리의 근육은 결국 섬유질과 비슷한 물질 아닌가. 오직 전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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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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