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신문2017. 10. 30. 20:39

소련 초등학생 수듄.

"과연 책 없이?
과연 책 없이 쉴 수 있는가 - 이 멋지고 믿음직한 친구 없이? 초등학교 4학년 보바 흐마라는 작년에 180권의 책을 읽었고, 독서는 그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었다. 지금도 그는 3권의 책을 읽는 중이다 ... 중학교 2학년 알라 갈라바히나, 초등학교 6학년 베라 꿀리꼬바, 따냐와 류다 자매는 책 없는 휴식을 생각할 수 없다. 과연 이들 뿐이겠는가? 학생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들 앞에 넓은 세계를 보여주는 좋은 친구를 향해."

蘇聯 某 新問 1960년 1월 9일 수요일자.


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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