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서울통신2017. 4. 26. 03:44

 

 베데엔하(ВДНХ)의 초입에서 어떤 러시아 소녀가 뛰는 모습을 포착했다. 저 소녀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 

 어떻게? 그건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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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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