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016. 1. 16. 05:11

- 1월 10일, 귀국, 동생과 순대국 먹고 잠.

- 1월 11일, 학교, 사람들과 새해 인사를 나눔. 일.

- 1월 12일, 학교, 일, 발표문 작성.

- 1월 13일, 목동, 민병돈 장군 구술(일), 발표문 작성.

- 1월 14일, 학교, 일, 발표문 작성.

- 1월 15일, 학교, 일, 발표문 작성, 미래를 고민함.

- 1월 16일, 집, 일, 발표문 작성. 미래는 고민의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


- 공부를 하고 싶다. 러시아에서 사온 교재들로 종일 공부를 하고 싶다.

- 하지만 적어도 이틀 간은 더 일을 해야 한다. 오늘은 밤을 샌다.

- 사실 난 밤을 새지 못한다. 하지만 새서 끝내 놓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 영어, 노어, 일어, 중어, 한문을 다 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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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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