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015. 11. 14. 04:51



​1. '민중총궐기'란 이름을 걸었지만,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했고, 따라서 '총궐기'도 아니었다.
2. 이는 뼈아픈 사실이다. 미래의 시위, 집회는 더욱 힘들어지리라는 사실을 예상케 한다.
3. 경찰의 대응능력은 무척 고도화되었다. 비법성, 불법성 등은 애초에 고려되지 않는다.
4. 더 답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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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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