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015. 10. 13. 18:13

- 옛날에 '실력을 기르자'고 외치던 사람들이 이해가 간다.

- 어떤 선생님께서 내 블로그를 보시고 페이스북에서 날 찾아 친구 신청을 해주셨다. 감사한 일이다.

- 이 시대에 역사를 공부하는 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승자만의 기록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가능성을 보여주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재미만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은가? 잘 모르겠다.

- 내 석사학위논문의 주장? 글쎄, 내 주장은 무엇일까? 잘 모르겠다. 소련의 Affirmative Action과 북한적 수용 (Soviet's Affirmative Action and North Korean Reception) 정도? 그리고 잊혀진 이들을 논문으로 복원해 낸 정도? 어떤 주장이 급진성을 담아낼 수 있을까? 음...

-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자! 죽기 전에 가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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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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