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傳2015. 5. 21. 12:30

​- 피곤해서 늦잠 잤다. 일어나서 씻고 짐싸서 형 친구 차에 실었다.
- 버스 타고 나왔다. 정류장에서 커피 한 잔 하고 헤어졌다.
- 시간 때우다가 밥을 만났다. 2년만이었다.
- 점심으로 붉은 카레(?)를 먹고, 후식은 내가 샀다.
- 지하철을 타고 브룩클린에 내렸다. 걸었다.
- 10키로 정도 걷다가 중간에 지하철을 탔다.
- 공항에서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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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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