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015. 4. 4. 23:30

광고판의 문구가 숨막힌다.

Next is now. (세 별의 은하계 여섯 광고)

저기엔 사람에 대한 배려도 환경에 대한 고민도 사회에 대한 성찰도 전혀 없다. (광고 문구에서 그걸 기대할 순 없지만.) 닥치고 새 제품 새 기종 사라는 것이겠다. 그럼 쓰던 전화긴? 예전에 휴대폰의 정치경제학류의 글을 봤다. 3세계 아이들의 피가 묻었단다. 물론 그렇게 따지면 맘 편히 소비할 수 있는 물품은 적다. 그치만 생각을 안 할 수야 있나? 핵노답 헬조선에서 살기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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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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